‘화요일은 밤이 좋아’ 양지은, 박남정 헌정 무대
2022. 01.26(수)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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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양지은이 칼을 갈았다.

25일 밤 방송된 TV조선 음악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양지은 스페셜 무대가 공개됐다.

‘미스트롯2’ 진 양지은은 이날 진심을 다해 레전드 가수 박남정을 위한 헌정 무대를 꾸몄다. 그는 마이클 잭슨 같은 복장과 댄스로 무장한 채, 박남정 ‘사랑의 불시착’을 열창했다.

시원한 가창력, 곡 해석력, 깔끔한 안무가 삼위일체를 이뤘다. 후렴구에서는 그의 쌓아온 저력이 폭발하며 박남정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특히 양지은이 다시금 재현한 ‘조각춤’은 모두를 흥겹게 만들었다. 원곡자 박남정은 온몸을 흔들며 조각춤을 소화하기도 했다. 이어 그는 마이클 잭슨 ‘빌리진’ 안무, 박남정 ‘널 그리며’ 무대까지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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