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연기, 설렘 기대 걱정 다 있어" [화보]
2022. 01.25(화)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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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한선화가 자유분방한 매력을 드러냈다.

25일 패션매거진 얼루어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로 호평을 받은 한선화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한선화는 인터뷰에서 "연기는 모험 같다, 새해에 떠오르는 해를 보면 이번 해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하는 설렘과 기대감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있다, 그런 마음으로 연기를 시작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을 하는 것도 좋은데 찍어놨던 작품이 대중들 앞에 설 수 있다는 게 큰 의미가 있다, 돌아보면 정말 뿌듯하다"라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깊은 애정과 생각을 전했다.

한선화는 지난해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 '언더커버' 영화 '강릉' '영화의 거리'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들과 만났다. 특히 '술꾼도시여자들'에서 오버 텐션과 하이톤을 자랑하는 흥 넘치는 한지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 후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제15기 장편 제작 연구 과정 작품인 '교토에서 온 편지' 촬영을 마쳤으며, 이선빈 정은지와 함께 '술꾼도시여자들' 시즌 2 출연도 확정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얼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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