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심지호, 오유나에 마음 열었다
2022. 01.24(월) 20:5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심지호, 오유나 연인 가능성이 예고됐다.

24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76회에서는 최선해(오유나)가 서강림(심지호)에게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해는 이날 친구 서초희(한다감)의 친동생이자 교수 동료인 강림에게 “우린 무슨 사이냐”라며 관계성을 물었다.

강림은 “누나, 전에 내가 누군가를 다시 사랑하게 된다면 그건 아마 누나일 거라고 한 말 기억나냐”라며 “그 생각, 난 한 순간도 달라진 적 없다”라고 말했다.

선해는 “강림아. 난 네가 아직도 유나를 잊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유나와 닮은 한슬아(정보민)를 옆에 두고 그 추억을 붙잡고 싶어 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강림은 “윤아는 내 과거다. 난 누나가 현재, 미래에 나랑 같이 있어주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