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케익, 코로나19 돌파감염 "컴백 준비 중단" [전문]
2022. 01.21(금) 11:07
썸머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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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썸머케익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TSC 측은 21일 "소속 아티스트 썸머케익(SUMMER CAKE)이 지난 19일 의심증상이 있어 즉시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썸머케익은 지난해 10월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였으나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썸머케익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새 앨범 발표를 위해 진행 중이던 앨범 프로모션과 뮤직비디오 촬영,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 등을 미루고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당사 접촉 스태프들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향후 방역당국의 방침에 따라 아티스트 및 스태프들의 건강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이하 소속사 TSC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TSC입니다.

TSC 소속 아티스트 썸머케익(SUMMER CAKE)이 지난 19일 의심증상이 있어 즉시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썸머케익은 지난해 10월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였으나 검사 결과, 지난 20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썸머케익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새 앨범 발표를 위해 진행 중이던 앨범 프로모션과 뮤직비디오 촬영,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 등을 미루고 치료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당사 접촉 스태프들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며, 향후 방역당국의 방침에 따라 아티스트 및 스태프들의 건강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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