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코로나19 음성, 은혁 확진 여파 피했다
2022. 01.21(금) 10:30
지석진
지석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지석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21일 지석진 측은 "지석진이 어제 받은 PCR 검사에서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20일 슈퍼주니어 은혁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의심 소견이 나와 PCR 검사를 진행,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미 지난해 12월 3차 접종을 마친 상황에서 돌파 감염됐다.

은혁은 지난 17일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녹화에 참여했었다. 이에 은혁과 함께 녹화에 참여한 '런닝맨' 멤버 유재석 하하 김종국 전소민 송지효 양세찬 지석진 등과 모든 스태프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결과가 순차적으로 나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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