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마마무 문별이 해외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존재감을 과시했다.
소속사 RBW 측은 20일 "문별의 미니 3집 '시퀀스(6equence)' 이날 브라질 ,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남아프리카, 인도네시아, 덴마크 등 전 세계 20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라고 밝혔다.
타이틀곡 '루나틱(LUNATIC)' 또한 브라질, 필리핀, 말레이시아, 페루, 멕시코, 폴란드 등 전 세계 11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글로벌 존재감을 과시했다.
신곡 'LUNATIC'은 권태기에 놓인 연인을 중독성 짙은 훅으로 표현한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하루에 열두 번도 더 바뀌는 다양한 감정을 문별만의 방식으로 힙하면서도 매력적이게 소화해 호평을 얻고 있다.
문별은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신곡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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