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엑소 첸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티브이데일리에 "(첸의 아내가) 최근 출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1월 비연예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은 첸은 그해 4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첸은 첫 딸 득녀 후 다음 해인 2021년 11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전역은 오는 4월이다.
한편 첸은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 후 '으르렁', '중독', '늑대와 미녀', '코코밥', '템포', '러브샷'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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