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아스트로 라키 '푸들같은 귀여움'

아스트로 진진&라키 첫 번째 미니앨범 '리스토어' 쇼케이스

2022. 01.17(월) 15:0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아스트로 진진&라키 첫 번째 미니앨범 'Restore' 쇼케이스가 1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그룹 아스트로 진진, 라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스토어'는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진진&라키의 유쾌한 긍정 에너지를 바탕으로 전 국민의 일상 회복을 기원하는 앨범이다. 아스트로의 리더이자 메인 래퍼 진진과 메인 댄서와 리드 래퍼를 맡고 있는 라키가 랩, 보컬, 퍼포먼스, 프로듀싱을 아우르는 가요계 대표 '올라운더'의 아이덴티티를 살려 재치 있는 앨범을 완성했다.

타이틀곡 '숨 좀 쉬자 (Just Breath)'는 레트로 사운드와 트렌디한 신스가 더해진 펑키 댄스 팝 장르로 재치 있는 가사, 신나는 리듬, 대중적이고 밝은 멜로디가 흥을 돋우는 곡이다.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활기와 여유를 가지고 이전처럼 자유를 얻고자 하는 바람을 표현했으며,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구성을 가질 전망이다.

이외에도 '리스토어'에는 여유로운 주말에 듣고 싶은 미디엄 템포 팝 댄스곡 '레이지'(Lazy, Feat. 위키미키 최유정), 강렬한 비트의 댄스곡 '락 다운'(Lock down), 세련된 분위기의 미디엄 템포 곡 '컴플리트 미'(Complete Me), 감성적인 발라드곡 'CPR'까지 완성도 높은 총 5곡이 수록된다. 진진&라키는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은 물론 콘셉트 기획과 안무, 뮤직비디오 구성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독보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2022년 아스트로의 첫 주자로 출격하는 진진&라키는 2020년부터 시작된 '프로젝트 아스트로'를 이어간다. 문빈&산하의 유닛 앨범 '인-아웃'(IN-OUT)으로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고 지난해 엠제이(MJ)의 솔로앨범 '해피 바이러스'(Happy Virus)가 발매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판타지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안성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