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측 “민영 컨디션 난조, 활동 휴식” [전문]
2022. 01.14(금) 21:3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브레이브걸스(민영 유정 은지 유나) 리더 민영이 휴식기를 가진다.

14일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민영이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전문 의사에게 진료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치료와 더불어 충분한 휴식과 절대적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아티스트 본인과 향후 브레이브걸스로서의 활동을 위해 당분간 치료와 휴식에 전념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민영은 현재 안정을 취하며 건강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브레이브걸스는 '롤린'으로 역주행 인기를 누렸다.

이하 브레이브걸스 소속사 공식입장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브레이브걸스 활동에 관련하여 안내 드립니다.

최근 민영은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인하여 전문 의사에게 진료를 받았습니다. 진료 결과 치료와 더불어 충분한 휴식과 절대적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아티스트 본인과 향후 브레이브걸스로서의 활동을 위해 당분간 치료와 휴식에 전념하기로 하였습니다.

현재 민영은 안정을 취하며 건강 회복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들께 걱정을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당사는 민영의 건강 회복에 심혈을 기울여 하루 빨리 팬 여러분께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활동 재개 시기에 대해서는 회복되는 대로 재차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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