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왕십리 돼지 곱창, 하석진도 반한 맛집
2022. 01.14(금) 20:49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왕십리 돼지 곱창 맛집이 소개됐다.

14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배우 하석진이 왕십리의 맛을 찾아 나섰다.

이날 허영만과 하석진은 왕십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인 곱창을 맛보러 왕십리 곱창골목으로 향했다.

해당 맛집은 왕십리 곱창골목에서 37년 간 곱창을 구운 부자가 운영하는 맛집이었다. 왕십리 곱창골목 맛집의 대표 메뉴는 연탈불에 구운 돼지 곱창이라고.

하석진은 왕십리 곱창 맛집의 연탄 구이 돼지 곱창을 맛보고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면서 하석진은 "옛날에 동대문 구장에서 먹었던 돼지 곱창은 씹으면 씹을수록 군내가 나서 잘 안 먹게 되는데 이건 계속 씹어도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 하석진은 "이 집의 돼지 곱창은 곱창과 친하지 않은 사람들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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