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비비지(VIVIZ)가 2월 데뷔한다.
14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 측에 따르면, 비비지는 2월 데뷔를 목표로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과 앨범 작업 등 막바지 준비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데뷔 일정 역시 조율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은하, 신비, 엄지는 올해 10월 신생 엔터테인먼트 기업 빅플래닛메이드와 전속계약을 체결, 비비지라는 새로운 팀명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비비지는 'VIVId dayZ'의 줄임말이자 '선명한, 강렬한'을 의미하는 'VIVID'와 '나날들'을 의미하는 'days(z)'의 합성어다. 언제나 세상에 당당하게 자신만의 색을 표현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은하(은비), 신비, 엄지의 이름에서 따온 약자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첫 시즌그리팅 'VIVIZ 다이어리' 한정 수량 완판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플래닛메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