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미니몬스터, 강렬한 리믹스 공연 예고
2022. 01.14(금) 16:26
DJ 미니몬스터
DJ 미니몬스터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DJ 미니몬스터가 강렬한 리믹스 공연을 예고했다.

DJ 스트리밍 쇼 ‘쇼미(SHOWME)’의 두 번째 공연이 14일 펼쳐진다.

‘쇼미’ 두 번째 주자는 프로듀서 겸 DJ 미니몬스터로, 오늘 오후 9시 Beyond LIVE 전용 글로벌 플랫폼 및 유튜브 ScreaM Records 채널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미니몬스터는 이번 공연에서 보아 ‘Hurricane Venus’, 슈퍼주니어 ‘쏘리 쏘리 (SORRY, SORRY)’, 샤이니 ‘히치하이킹 (Hitchhiking)’, 엑소 ‘Monster’, SuperM ‘100’, 에스파 ‘Black Mamba’ 등 SM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덥스텝 장르로 리믹스해, 파워풀하고 개성 있는 음악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또한 SM엔터테인먼트 산하 EDM 레이블 ScreaM Records가 선보이는 DJ 스트리밍 쇼 ‘쇼미’는 매주 금요일마다 1팀의 DJ가 SM 발표곡들과 EDM 장르 음악을 믹스해 디제잉 공연을 펼치는 무료 스트리밍 쇼로, 지난 첫 회 공연이 23만 스트리밍을 기록하는 등 론칭과 동시에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쇼미’는 금요일 오후 9시 본 스트리밍 이후 토요일 오후 2시(PST 금요일 오후 9시), 일요일 오전 2시(CET 토요일 오후 9시) 리스트리밍으로 다시 만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스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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