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금보라가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고투했다.
12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68회에서는 서초희(한다감) 시모 나선덕(금보라)이 배 회장(안석환)을 위해 사돈댁 오장금(양미경)에게 도움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다감은 시모와 좋은 관계인 배 회장이 자신의 친모 반찬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다감은 이러다 시모와 배 회장 사이가 틀어질까봐, 얼른 나선덕에게 직접 반찬을 배우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했다.
선덕은 결국 장금에게 와 반찬을 배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요리라곤 해 본 적 없는 선덕은 재료 손질부터 난항을 겪으며, 칼에 손을 배며 좌충우돌 파란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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