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이 배우 유승호와의 재계약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12일 티브이데일리에 "유승호와 현재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일간스포츠는 이날 오전 유승호가 3년 이상 몸 담았던 스토리제이컴퍼니를 떠난다고 보도했다.
지난 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한 유승호는 그동안 자신만의 색깔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왔다.
현재 유승호는 KBS2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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