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수연, 레드라인 전속계약
2022. 01.11(화) 10:2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차수연이 새둥지를 찾았다.

소속사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는 11일 "차수연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라고 밝혔다.

차수연은 지난 2004년 드라마 '알게 될거야'로 데뷔해 '열두밤', '운명과 분노', '굿 캐스팅' 등을 비롯해 최근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사생활', '러브씬넘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배우다.

2007년 영화 '별빛 속으로'를 시작으로 '요가학원', '화차', '길위에서', '사라진 시간' 등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차수연이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개성적인 모습을 뽐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동반자가 되겠다”며 "향후 활동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다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레드라인 엔터테인먼트에는 김뢰하, 박진우, 김지훈, 장세원, 정세형, 정재원, 홍지영, 안아영, 위지연, 박영빈, 장시훈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