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기 "긴 무명 스트레스로 크론병 앓아"
2022. 01.11(화)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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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개그맨 겸 가수 영기가 건강에 관심을 갖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영기는 11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게스트로 출연, 크론병을 앓았던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영기는 크론병을 앓았던 과거를 밝히며 “식습관이 안 좋았다. 또 무명이 길어지다 보니까 몇 년 동안 매일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었다”며 스트레스의위험성을 강조했다.

영기는 전문가에게 “좋은 유산균이랑 어떤 걸 먹어야할지 잘 모르겠다”며 시청자들이 궁금해할법한 질문을 건네기도 했다.

한편 영기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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