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작가로 데뷔한다.
출판사 작가의서재 측은 지난 10일 공식 페이스북에 "앞으로 우리와 함께 걸어갈 최준희를 소개한다"라며 계약 소식을 알렸다.
이어 "비록 더디고 힘들지라도 조금씩 온전한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는 글과 함께 최준희와의 출판권·배타적발행권 계약서를 공개했다.
해당 계약서 속 저작권자 사인란에 최준희의 이름이 적혀 있어 눈길을 모은다.
앞서 최준희는 다이어트를 통해 54kg까지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반신 노출 화보를 공개하는 등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보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