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음악중심'에서 그룹 아이브(IVE)가 1위의 영예를 안았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는 비오의 '카운팅 스타(Counting Stars)', 아이브의 '일레븐(ELEVEN)', 아이유의 '겨울잠'이 1월 첫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아이브를 제외한 두 팀이 스케줄상 불참했다. 이후 공개된 결과에서 아이브의 '일레븐'은 음원·음반 점수 4077점, 동영상·방송 점수 545점, 사전 투표 786점, 생방송 투표 1000점으로 총 6408점을 기록해 비오와 아이유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1위 소식을 접한 안유진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새해 첫 1위를 할 수 있게 해 주신 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올 한 해에도 예쁘고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장원영도 "올해 첫 상이다. 팬들이 너무 보고 싶다. 함께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운 마음이다. 올해도 아이브와 오래 함께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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