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남편’ 지수원, 친딸 엄현경 지원사격
2022. 01.07(금) 19:4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두 번째 남편' 지수원의 모정이 시작됐다.

7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극본 서현주·연출 김칠봉) 101회에서는 등장인물 봉선화(엄현경)가 친모 주해란(지수원)의 도우을 받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선화는 친모 주해란 도움으로 대국제과 이사 자리에 오르게 됐다. 주식 지분도 상당했다. 주해란은 친딸 봉선화를 위해 윤재경(오승아)을 견제하며, 딸의 승승장구를 돕기 시작한 터였다.

하지만 선화는 주해란이 자신을 지원하는 이유를 좁처럼 몰랐다. 선화는 해란이 자신의 친모라는 사실을 모르는 상태다.

주해란은 이날 윤재민(차서원), 봉선화, 선화 친아들 태양이를 데리고 동물원 나들이를 함께 했다. 주해란은 딸의 소중한 한때를 카메라에 담으며 행복한 눈시울을 붉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두 번째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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