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4인조 신인 걸그룹 하이키(H1-KEY)가 팀명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하이키(서이, 리이나, 옐, 시탈라)의 첫 번째 싱글 앨범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5일 오후 2시에 진행됐다.
이날 리이나는 팀명에 대해 "'하이키'가 '매우' '정말로' '강렬한' 등 긍정적인 뜻을 담고 있는데, 그 뜻이 저희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처음 들었을 때, 너무 잘 맞는 그룹명이라고 생각했다"고 만족스러워했다.
그러면서 "멤버들 키가 다 큰데, 큰 키와 잘 어울리는 이름이지 않나 싶다. 저희 평균 키가 171cm은 넘는 것 같다. 가장 키가 큰 멤버는 173cm의 시탈라다"고 덧붙였다.
또 타이틀곡 '애슬레틱 걸'에 대해 서이는 "절제미가 돋보이는 힙합곡이다. 하이키의 정체성을 담고 있다. 강인하고 건강함에서 나오는 아름다움을 표현한 곡"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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