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예찬 "2022년 되자마자 컴백, 올 한해가 기대되는 마음"
2022. 01.05(수) 11:08
오메가엑스 예찬
오메가엑스 예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 예찬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젠, 제현, 케빈, 정훈, 혁, 예찬)의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미 라이크(LOVE ME LIKE)'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행사의 진행은 MC배가 맡았다.

이날 오메가엑스 재한은 4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빠른 시간에 컴백해서 인사드릴 수 있게 돼 행복하다. 새로운 앨범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겨울에 맞춰 돌아온 이유로 "사실 의도를 하지 않았다. 사계절을 팬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돌아왔다"라고 설명했다. 예찬도 "2022년이 되자마자 컴백하게 됐다. 뭔가 재밌을 것 같다. 올 한 해가 기대되는 마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LOVE ME LIKE'는 오메가엑스의 성숙해진 비주얼과 한층 과감해진 매력을 담아낸 신보로, 지난해 6월 데뷔 이후 쉼 없이 달려온 오메가엑스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키는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오메가엑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전작에서 보여줬던 에너제틱한 모습과는 달리, 농익은 섹시함과 견고한 남성미를 예고하고 있다. 치명적이고 도발적인 모습으로 무장한 이들은 글로벌 팬들을 또 한 번 사로잡을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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