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스걸파' 댄스 크루 턴즈의 조나인이 우승 소감을 밝혔다.
조나인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벅차고 정말 감사드린다. 모두 다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이라 생각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해당 글을 통해 조나인은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다. 먼저 턴즈 너무 고생했다. 사랑하고 옆에서 계속 서포트해주신 많은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연락 주신 한 분 한 분 연락드리겠다. 앞으로 끝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는 턴즈가 되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턴즈가 YGX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턴즈는 우승 상금 1000만 원과 트로피를 들고 있어 이목을 사로잡는다.
앞서 전날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 파이널 생방송에서는 턴즈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하 조나인 인스타그램 글 전문
#TURNS 너무 벅차고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다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지만 턴즈 너무 고생했고 사랑하고 옆에서 계속 서포트해 주시고 믿어주신 이정쌤, 여진쌤, 지효쌤, 이삭언니, 예리언니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든 피디님, 작가님, 감독님 헤어/메이크업 쌤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옆에서 응원해주시던 절크 언니 오빠 쌤들 감사해요. 연락 주신 분들 한 분 한 분 연락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끝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는 턴즈 그리고 저희가 되겠습니다!!!!!!! 스퀴드 사랑해!!!!!!!!!!!!아자!!!!!!!!!!!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조나인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