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정소민 미혼모 처지 파악
2022. 01.04(화)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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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이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청춘 정보민을 도와주게 될까.

4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62회에서는 서초희(한다감)가 한슬아(정보민)의 안타까운 상황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서초희는 동생 서강림(심지호)과 제자 한슬아의 관계가 심상치 않다는 기류를 느낀 바 있다.

이날 초희는 우연히 슬아의 상황을 알게 됐다. 같은 이웃 주민인 슬아는 아이가 아픈 상황에 혼비백산했다.

초희는 일단 슬아와 아이를 따라 병원에 갔고, 슬아는 “제가 엄마다”라고 외쳐 초희를 놀라게 했다. 초희는 어렵게 사는 슬아에게 어떤 도움을 주게 될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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