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쇼윈도:여왕의 집'이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하며 인기 가도를 달렸다.
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밤 방송한 채널A 월화드라마 '쇼윈도: 여왕의 집' 11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6.99%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었던 6.40%를 넘어선 수치이자 이날 방송한 월화드라마 통틀어 최고 기록이다. 역대 채널A 최대 기록은 '거짓말의 거짓말'이 기록한 8.20%. 이 기록을 깰 수 있을지 '쇼윈도: 여왕의 집'의 인기 가도에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 5회는 5.4%, SBS '그 해 우리는'은 3.6%를 기록했다. JTBC '한 사람만'은 0.89%를 기록해 0%대 굴욕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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