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아빠' 손보승, 웹드 '주미 다 했다' 캐스팅 확정 [공식]
2022. 01.03(월) 18:38
손보승
손보승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손보승이 웹드라마 '주미 다 했다'에 출연한다.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손보승이 유튜브 채널 'Y 스튜디오'에서 공개하는 웹드라마 '주미 다 했다'에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주미 다 했다'는 웹드라마 '에이틴'을 성공신화로 이끈 김사라 작가가 스토리 디렉터로 참여했다. 또한 '사라있네' 작가팀의 작가인 권초롱 작가가 집필하였으며, KT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F' 학생들이 과제로 제출한 시놉시스에서 이야기를 가져왔다. 코로나19 시대에 대학생들이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20대 초반의 '줌' 화상으로 바뀐 대학 생활 이야기를 그린 비대면 대학생활 현실 공감 웹드라마다.

손보승은 극 중 순해 보이고 귀여운 느낌의 통통하고 인상이 푸근한 대학생 김동희 역으로 변신한다.

손보승이 출연한 웹드라마 '주미 다 했다'는 오는 4일부터 매주 화, 금 2편씩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경실 아들 손보승은 최근 혼전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결혼을 약속한 비연예인 연인과 새 생명의 탄생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마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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