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김소현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김소현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년 새해가 밝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해당 글을 통해 김소현은 "새해부터 '2021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이라는 큰 선물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달이 뜨는 강'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건네고 싶다"라며 "오랜만에 MC를 보게 된 것 같아서 긴장했지만 즐거웠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2021년은 힘듦이 있기에 배울 수 있었고 성장할 수 있었던 한 해였다. 저에게는 참 값진 시간이었다. 그 여정을 함께해 주시고 늘 부족한 저를 사랑해 주시는 팬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김소현은 "저는 정말 오랜만에 휴식을 취하며 몸과 마음을 재정비하고 있다.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라며 "새해에는 소망하는 것들 다 이루시고 행복하길 바라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하 김소현 인스타그램 글 전문
Happy new year!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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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최우수상이라는 큰 선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달이 뜨는 강의 배우, 감독님들, 스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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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MC를 보게 된 것 같아서 긴장도 많이 했지만
훌륭한 배우분들, 멋진 MC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즐겁고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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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은 힘듦이 있기에 배울 수 있었고 성장할 수 있었던
한 해였고 저에겐 참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그 여정을 함께해 주시고 늘 부족한 저를 사랑해 주시는
저의 소중한 팬들과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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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베스트 커플상과 인기상 역시 팬분들 덕분에 받을 수 있었어요! 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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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감에서 말하지 못했던 문화창고 식구들과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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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말 오랜만에 휴식을 취하며 몸과 마음을 재정비하고 있어요!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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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새해에 소망하는 것들 다 이루시고!
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