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북 오브 보바 펫'이 국내 스트리밍 시작을 앞두고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 오브 보바 펫'(감독 존 파브로)은 전설적인 현상금 사냥꾼 보바 펫과 용병 페넥 샨드가 행성 타투인의 모래땅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우주를 항해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거대한 모래 폭풍 속 전설적인 현상금 사냥꾼 보바 펫과 뛰어난 실력을 가진 엘리트 용병 페넥 샨드의 강렬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디즈니+에서만 볼 수 있는 거대하고 경이로운 원대한 세계관 속 두 캐릭터의 이야기가 어떤 사건으로 얽히고설키며 풀어질지 호기심을 전한다.
"모리슨은 현상금 사냥꾼(보바 펫)에게 새 생명을 불어넣었다"(COLLIDER)의 호평이 있었던 바 보바 펫 역의 테무에라 모리슨의 ‘캐아일치’ 열연을 예고해 더욱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북 오브 보바 펫'은 2월 2일 디즈니+를 통해 1~3편이 먼저 공개된 후, 매주 1편씩 총 7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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