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최시훈, 호스트바 선수 루머 해명 "목숨 걸고 절대 NO"
2022. 01.03(월) 10:17
솔로지옥 최시훈
솔로지옥 최시훈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솔로지옥' 참가자 최시훈이 호스트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최시훈은 3일 자신의 SNS에 최근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한 입장이 담긴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을 통해 최시훈은 "요즘 '솔로지옥'으로 많은 관심을 받다보니 여러 루머가 생기는 점 마음 아프다"라면서 "우선 사실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호스트바 선수가 아니다"라고 호스트바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

이어 최시훈은 "살면서 나쁜 일 한번 안하고 착실하게 살아왔다. 이 루머에 대해서는 제 목숨을 걸 수 있다"고 재차 부인하기도 했다.

또한 최시훈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계시기에 어떠한 말을 해도 납득시키기 어려울 거 같아 극단적으로 목숨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점 죄송하다"면서 "저는 절대 호스트바 선수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최시훈은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고 있는 '솔로지옥'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로, 공개 이후 한국 넷플릭스 시청 순위 TOP 1위에 오르는 등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최시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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