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요대제전’에 ‘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이 출격했다.
31일 밤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2021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다양한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걸 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이 등장했다. 프로그램 선생님인 아이, (여자)아이들 소연과 펼치는 합동 무대였다.
단체곡 ‘Same Same Different’(세임 세임 디퍼런트)‘는 화려하고 강렬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었다. 선생님 소연이 직접 새롭게 편곡한 곡으로, 중독성 있는 훅이 시청자들의 귀에 강력하게 내리꽂혔다.
현재 방과후 설렘 연습생들은 1020대로 구성된 건 그룹 지망생들의 오디션으로 구성됐다. 여타 오디션이 그렇듯 K-POP(케이팝)을 노리는 다양한 한중일 소녀들이 모였고, 이들의 눈물과 땀이 섞인 성장 과정은 시청자들에게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연습생들은 이날 깔끔한 ‘칼 군무’를 대형으로 선보였다. 특히 ‘춤꾼’ 아이키의 인장이 곳곳에 녹아 춤에 색깔을 제공했다.
구슬땀을 흘린 연습생들의 화려한 무대에 많은 이들의 응원과 격려가 모인다.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2021 MBC 가요대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