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위너 김진우가 31일 소집해제 후 일상으로 복귀했다.
김진우는 이날 오후 대체 복무를 마치고 비공개로 소집 해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너 멤버 중 처음으로 군 복무를 마치게 됐다.
김진우는 지난해 4월 충남 논산시 연무읍 득안대로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했다.
위너는 현재 멤버 이승훈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며, 강승윤과 송민호는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한편 김진우는 복무 중인 지난 8월 위너 멤버들과 함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5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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