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민가수' 준우승자 김동현이 과거 가수 연습생 생활과 버스킹을 했던 경험들이 무대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 종영 기념 톱10(TOP10)(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이병찬, 박장현, 고은성, 손진욱, 조연호, 김희석, 김영흠) 라운드 인터뷰가 최근 서울시 강남구 모처에서 진행됐다.
앞서 김동현은 '국민가수'에서 프로 가수 못지않은 안정된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2위라는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둔 바.
그는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제가 8년 전인 20살 때 기획사에 1년 정도 연습생 생활을 했었다. 기획사에서 나온 후 부산에서 버스킹 밴드로서 활동도 2년 정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가 큰 무대 경험은 없지만, 길거리, 바닷가, 지방 행사 등 어느 정도 저를 업그레이드 상황을 찾아서 했던 경험들이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시간이 지나 저 혼자 방에서 고민하고 노력했던 시간들에 대한 결과물이 '국민가수' 무대를 통해 좋은 결과로 나타나서 되게 뿌듯하고 좋고 행복한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톱10은 오는 2월 26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내일은 국민가수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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