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서예지가 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측은 30일 티브이데일리에 "서예지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골드메달리스트와 재계약, 김수현 김새론과 한솥밥을 먹는다.
지난 해 서예지는 골드메달리스트가 제작한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으로 차세대 안방을 이끌 스타급 여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하지만 전 남자친구이자 배우인 김정현과 교제하는 과정에서 상대의 작품에 지나치게 간섭한 정황이 드러났고 인기는 곤두박질 쳤다.
학력 부풀리기 논란도 있었다. "스페인 마드리드 소재의 대학교에 합격한 적 있다"는 서예지의 발언이 증명된 바 없다는 것. 세예지 측은 의혹 제기에도 불구 반론을 내놓지 않았다.
여러 구설에도 서예지는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하는데 성공했다. 내년에는 tvN 드라마 '이브'를 통해 안방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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