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취약 계층 위해 3억 기부 '선한 영향력 ing' [공식입장]
2021. 12.29(수) 17:55
신민아 기부
신민아 기부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신민아가 올해에도 취약 계층을 위해 총 3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신민아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는 29일 티브이데일리에 “신민아가 매년 지속적으로 기부를 해온 화상재단과 서울아산병원에 올해에도 각 1억 원 씩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민아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지속되고 있는 힘든 상황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다가 한국 발달지원 학회를 알게 됐고, 총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신민아는 지난 2009년부터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까지 누적 기부 금액만 3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민아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를 통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촬영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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