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앞둔 '옷소매 붉은 끝동', 7주 연속 드라마 전체 화제성 1위
2021. 12.28(화) 21:24
옷소매 붉은 끝동
옷소매 붉은 끝동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이 드라마 부문 화제성 7주 연속 1위,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화제성 5주 연속 1위,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5주 연속 이세영 1위, 이준호 2위에 이름을 올리며 변치 않은 인기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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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21년 12월 20일부터 12월 26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25개, 비드라마 184개를 대상으로 뉴스 기사, VON(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하여 화제성 점수를 집계한 결과다.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가 이어진 12월 4주차에도 모든 화제성 지표를 올킬하며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냈고, 전주 대비 화제성 37.62% 오르며 자체 최고 점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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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으로 2022년 1월 1일 밤 9시 30분부터 16~17회(최종회)가 연속방송 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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