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진영 측이 '스위트홈2' 합류설 관련 입장을 전했다.
진영의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티브이데일리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2' 합류 관련해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스위트홈'은 은둔형 외톨이 고등학생 현수가 가족을 잃고 이사 간 아파트에서 겪는 기괴하고도 충격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해 공개돼 한국형 크리처물로 전 세계 큰 사랑을 받았다.
넷플릭스 공개 이후 글로벌한 흥행에 힘입어 시즌 2 제작을 확정 지은 상태이며, 시즌 1 출연진의 출연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진영은 지난 10월 종영된 KBS2 '경찰수업'을 마친 뒤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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