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2’ 57호 조현영‧4호 신현희, 프로페셔널 실력
2021. 12.27(월) 23:0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싱어게인2' 조현영, 신현희가 뭉쳤다.

27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2’에서는 이름 숨긴 다양한 뮤지션들의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가수 4호, 57호가 함께 뭉쳤다. 팀으로 뭉친 이들은 발랄한 매력이 매력이었다. 4호는 신현희 씨로 ‘오빠야’ 무대를 펼쳐 화제를 모았고, 57호는 레인보우 멤버였던 조현영 씨였다.

두 사람의 귀엽고 상큼한 에너지는 걸 그룹을 연상케 하며 시청자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57호는 대기실에서부터 4호를 의지했다며, 함께 팀을 해 “잘 맞다”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옥슨80의 ‘불놀이야’를 복고풍인 듯 밝은 느낌으로 살려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싱어게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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