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꼬 役’ 배우 이세은, 둘째 딸 순산
2021. 12.27(월)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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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세은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27일 다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세은은 지난 20일 서울 모 병원에서 둘째 딸을 건강히 출산했다.

이세은은 지난 2015년 비연예인이며 3살 연상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다음 해 11월 첫째 딸을 얻었고, 올해 둘째 딸을 낳으면서 부부는 두 딸을 둔 부모가 됐다.

이세은은 지난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을 준비하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세은은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2002년 '야인시대' 나미꼬 역으로 유명세를 탔으며 올해 상반기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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