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서지승 결혼식, 노마스크 논란→박나래 "사진 찍을 때만 벗어"
2021. 12.26(일) 14:38
이시언, 서지승
이시언, 서지승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시언, 서지승 결혼식에서 하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단체 사진을 촬영해 논란이다.

박나래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시언, 서지승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박나래는 서지승이 던진 부케를 받다가 모자를 떨어뜨려 웃음을 안겼다.

특히 해당 장면에서 기안 84, 한혜진 등을 포함한 대다수의 하객들은 마스크를 벗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사진 찍을 때만 마스크를 벗었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결혼식 단체 사진을 촬영할 때도 하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해야 된다며 재차 비판을 쏟아냈다.

한편 이시언, 서지승은 지난 25일 제주도에서 소규모로 결혼식을 개최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나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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