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빅히트뮤직 측은 지난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포스트를 통해 “ARMY! Happy Holidays(아미! 해피 홀리데이즈)”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방탄소년단 멤버 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뷔, 정국의 각양각색 셀카가 눈길을 모은다.
개 중 지민은 동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왕자님 미모를 과시해 팬들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Variety) 선정 '올해의 음반(Record of the Year)'을 수상했다. 또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2021 히트메이커(Hitmakers)' 시상식에서 2021년 글로벌 메가 히트송 'Butter'로 '올해의 음반' 트로피를 받았다. '2019 히트메이커'에서 '올해의 그룹(Group of the Year)'으로 선정된 데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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