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31·본명 허민진)가 오늘(25일) 크리스마스 결혼식을 갖는다.
초아는 6살 연상 사업가 비연예인 남편과 2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주례는 예비 신랑 은사가 맡았고 사회는 유튜브 채널 '급식걸즈'로 인연을 맺은 개그우먼 이세영이 맡는다.
두 사람은 3년 전 지인 소개로 인연을 맺었다. 초아는 예비 신랑이 늘 그려온 이상형이었다며, 성실한 모습에 반해 확신을 가졌다고 밝히기도 했다.
초아는 유튜브 활동과 함께 내년 상반기 즈음엔 프로젝트 앨범을 계획하고 있다.
초아는 크레용팝의 메인보컬로 2012년 데뷔했고 히트곡 '빠빠빠' 등을 보유했다. 이밖에 뮤지컬 '덕혜옹주', '영웅' 등에서도 활약했으며 최근 JTBC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 59호 가수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