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문 대통령 택배 인증 "실명으로 보내시는구나" [TD#]
2021. 12.24(금) 10:15
안현모
안현모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안현모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깜짝 놀랐다. 실명으로 보내셨다. 정말 신기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택배사로부터 받은 문자가 담겨있다.

문자에는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 고객님이 발송한 소포우편물이 희망 장소에 배달됐다'라는 내용이 적혀있어 이목을 사로잡는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국내 주요 기부, 나눔 단체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한 바 있다. 안현모는 이 자리에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 홍보대사로 참석했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 2017년 브랜뉴 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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