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민가수' 김동현이 역대 가장 높은 최저점을 기록했다.
23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오디션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 최종회에서는 TOP7의 대망의 파이널 결승전이 펼쳐졌다.
그 가운데 이날 기호 6번 김동현은 허각의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를 선곡해 무대에 섰다. 김동현은 노래를 덤덤히 시작하더니 자신의 가창력을 유감없이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안정된 가창력은 물론, 풍부한 감정선으로 진한 울림을 선사했다.
무대가 끝나자 마스터들 사이에서는 "이게 감정이다" "완벽하다" 등의 극찬이 쏟아졌다. 특히 이석훈은 "대단한 재능을 가진 분이다. 가수 김동현의 역사의 시작점에 함께해서 영광이다"고 존경을 표했다.
김동현의 마스터 점수는 최고점 100점에 최저점 98점. 김동현은 단숨에 최고, 최저점 합산 1위로 올라섰다. 아울러 이는 TV CHOSUN 오디션 역사상 가장 높은 최저점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국민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