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정우♥윤다영, 핑크빛 기류…연인으로 발전?
2021. 12.23(목) 21:06
국가대표 와이프
국가대표 와이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정우와 윤다영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23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에서는 양재민(한정우)이 서보리(윤다영)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서보리는 양재민에게 자신의 감정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고백한 바. 이날은 양재민 역시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양재민은 서보리에게 제품 체험단을 제안했지만, 이내 "사실 체험단은 핑계고 보리 씨 보고 싶어서 연락했다"며 "보리 씨랑 남은 데이트 꼭 하고 싶은데, 혹시나 거절할까봐"라며 고개를 숙였다.

서보리는 앞서 양재민에게 세 번의 만남을 제안했던 바다. 이에 서보리는 "제가 거절을 왜하냐"라며 좋아했지만, 이내 "할 수도 있다"라며 밀당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양재민은 "보리 씨 생각이 왜 자꾸 나는지 모르겠다"며 "우리 약속대로 남은 데이트하자"라며 자신의 마음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서보리 역시 "오늘 찾아온 건 데이트가 아니다. 무효다. 그럼 앞으로 두 번 더 남았다"라며 직진녀답게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며 매우 좋아했다.

앞으로 두 사람이 남은 두 번의 데이트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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