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코로나19 완치 "의료진 분들 감사합니다"
2021. 12.19(일) 19:39
최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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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19일 최시원 소속사는 "최시원은 더 이상의 감염 전파 우려가 없다는 보건당국의 판단에 따라 금일 정오 자가격리 해제,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최시원은 향후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시원은 지난 1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를 시작했다. 앞서 지난 9월 백신 2차 접종을 마쳤으나 돌파 감염됐다.

완치 판정을 받은 최시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 고생하시는 의료진 분들 깊은 감사드린다. 남은 한 해도 최선을 다해 마무리 짓겠다. 건강 조심하라"는 글을 남겼다.

이하 최시원 글 전문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 고생하시는 의료진분들 깊은 감사드립니다.

남은 한 해도 최선을 다해 마무리 짓겠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최시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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