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뮤지컬 배우 배다해, 페퍼톤스 이장원 웨딩 화보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11월 15일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18일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개월 전"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 영상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사랑 넘치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행복감을 과시하고 있다.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으며 KBS2 '남자의 자격'에 출연해 유명세를 탔다.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장원은 페퍼톤스 멤버이며 카이스트 출신으로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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