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강동원이 테이블을 만드는 영상이 NFT(대체불가토큰)로 발행된다.
강동원은 최근 유튜브 라이프&스타일 채널 '모노튜브'를 통해 직접 테이블을 만드는 영상을 라이브로 공개했다.
철제 작업부터 용접과 망치질까지 테이블을 완성하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근황도 밝혔다. 강동원은 "차기작을 촬영 중이다. 올 봄에 찍은 영화 '브로커'도 내년에 개봉하는데 아직 개봉 일정은 안 나왔다"며 "지금 찍는 영화도 내년 하반기에 개봉하지 않을까 한다. 열심히 찍고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이어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란다. 새해에는 좋은 일이 있기를 함께 기원해보자"며 따뜻한 인사로 영상을 마무리했다.
해당 라이브 영상은 NFT로 디지털 자산화돼 글로벌 NFT 플랫폼 컬렉션을 통해 발행된다.
모노튜브 측은 "강동원의 디지털 콘텐츠를 팬들과 나누고자 결정한 내용으로 해당 영상의 판매액은 100%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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