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김나영과 싱어송라이터 마이큐(본명 유현석)이 열애 중이다.
16일 김나영 소속사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김나영과 마이큐가 열애 중인 것이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1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소속사 측은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은 상황이다.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라고 당부했다.
김나영은 지난 2015년 4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2019년 1월 이혼을 하면서 두 아이를 홀로 키우는 싱글맘이 됐다. 최근에는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하며 두 아이와의 일상을 공개 중이다.
마이큐는 2007년 앨범 '스타일 뮤직'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가수 뿐만 아니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회화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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