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LIVE75'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15일 "방탄소년단이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로 미국 공연 전문 매거진 폴스타(Pollstar) 선정 'LIVE75'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라고 밝혔다.
폴스타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총 4일간의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공연에서 1일 평균 관객수는 5만 3438명, 4일 총 관객수 약 21만 3752명을 기록했다.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의 1일 평균 관객수는 이번 'LIVE75' 차트 2위에 비해 3배 가량 많은 수치다. 또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는 올 들어 한 장소에서 개최된 아티스트의 단독 콘서트로는 최다 관객을 기록했다.
앞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도 방탄소년단의 2년 만의 오프라인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의 성과를 집중 조명하며 "빌보드 박스 스코어 역사상 여섯 번째로 큰 수익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소파이 스타디움이 올해 재개장한 이래 가장 큰 수익을 올린 아티스트"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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