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허각이 카카오웹툰 'N번째 연애'와의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선보인다.
툰 스튜디오(TOON STUDIO) 측은 15일 "카카오웹툰 'N번째 연애'와 허각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너 없이 사는 게'가 오는 21일 발매된다"라고 밝혔다.
'너 없이 사는 게'는 헤어진 연인과의 이별 후 가장 아픈 시간을 보내는 때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허각은 섬세하면서도 폭발적인 가창력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이별 후에 북받쳐 오르는 감정들을 그려냈다.
허각은 탄탄한 보컬 실력을 기반으로 '너 없이 사는 게'의 애절한 감정선을 노래했다. 특유의 파워풀한 고음은 물론, 리스너들의 마음을 울리는 표현력을 모두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비치 이해리의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전상근의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멜로망스의 '그게 더 편할 것 같아', 백지영이 '왜 사랑은 이렇게 아픔만 주고'로 이어진 'N번째 연애'의 화려한 컬래버레이션 음원 라인업에 이번엔 허각이 합류해 눈길을 끈다. 허각표 감성이 새로운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한편 율로 작가의 'N번째 연애'는 전 남자친구의 바람으로 장기 연애를 마무리 지은 나리가 소개팅에서 만난 매력남 무기와 연애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현실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카카오웹툰에서 연재된 이후, 누적 1억 뷰를 돌파하는 등 2030 독자들의 큰 공감대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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