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SNS로 기네스 세계 기록 경신
2021. 12.14(화) 10:06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웠다.

최근 뷔는 기네스 세계기록(이하 기네스)으로부터 전 세계에서 최단 기간 동안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만명, 1000만명을 돌파한 기록을 공식인증 받았다.

앞서 6일 저녁 6시, 방탄소년단 멤버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소식을 알렸다. 데뷔 9년 만에 처음으로 개인 계정을 운영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모두 개설 소식이 알려진 직후 빠르게 100만 팔로워를 돌파했고, 24시간 동안 전원이 각각 1700만명 가량의 팔로워를 모았다. 개설 일주일이 넘은 14일 기준 전원이 2000만 팔로워를 달성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뷔 인스타그램

특히 뷔의 계정은 그 중에서도 가장 빠른 팔로워 증가세를 보여 화제를 모았다. 뷔는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과 하와이 여행기 등을 게재하고 있다.

기네스는 뷔가 43분 만에 100만 팔로워를 돌파 했으며, 4시간 52분 만에 1000만 팔로워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기존 타이틀 보유자는 할리우드 배우 루퍼트 그린트, 제니퍼 애니스톤 등이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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